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중국, 日 스가 공물 봉납에 "침략 역사 깊이 반성해야"

YTN
원문보기

중국, 日 스가 공물 봉납에 "침략 역사 깊이 반성해야"

속보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단속원들 또 남성 1명 사살
중국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바친 것과 관련해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깊이 반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야스쿠니 신사는 2차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된 곳이라며, 중국은 일본 정계 요인의 잘못된 방법에 시종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원빈 대변인은 또 일본은 침략의 역사를 직시하고 깊이 반성해야 하며, 군국주의와 분명히 선을 긋고 실제 행동을 통해 아시아 이웃 나라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