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후 4시간 해명' "저의 온전한 잘못" 베트남전 패배 골키퍼에 화풀이... 황재윤, 악플에 무너진 밤
한국 U-23 대표팀의 마지막은 더 쓰라웠다. 베트남에 무너진 충격도 충격이었지만, 경기 후 남은 장면은 더욱 씁쓸했다. 패배의 무게가 고스란히 한 명의 유망주에게 쏠리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대표팀의 첫 패배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었고, 후폭풍까지 거셌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4일(dlgk 한국시간) 사
- OSEN
- 2026-01-25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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