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하는 생각도 했는데…" 쓰라린 가을 보낸 107억 에이스, 올해는 다르다? "내 손으로 설욕하고파"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고영표. 김영록 기자 KBO 수비상 투수 부문을 수상한 고영표. 스포츠조선DB "매년 이맘때는 설렌다. 올해는 특히 더 기대가 크다." KT 위즈 고영표가 새 시즌을 앞둔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고영표의 겨울은 짧았다. 지난 9일 사이판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대표팀(WBC) 1차 캠프를 다녀왔기 때문이다. 고영표는 "이젠 출국이 익숙해진 느낌
- 스포츠조선
- 2026-01-25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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