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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최준혁 레전드 웨딩 "12억 티아라·8천만원 드레스"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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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전지현과 기업인 최준혁 부부가 '연중라이브'가 선정한 레전드 웨딩 1위에 뽑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는 스타의 레전드 웨딩 2탄이 담겼다.

1위는 전지현 최준혁 부부가 차지했다. 원래도 아는 사이이지만 지인 소개를 통해 2년 정도 더 가깝게 지내게 됐다. 이어 동갑내기 연인에서 부부가 됐다. 최준혁은 금수저 집안의 훈남이다. 전지현은 "남편은 굉장히 솔직하다"라며 최준혁의 매력을 언급한 바 있다.

1981년생인 최준혁은 알파자산운용 대표로 최곤 알파에셋자산운용 회장의 차남이다. 그는 한복 디자이너 고(故) 이영희의 외손자이기도 하며, 어머니 이정우 씨 또한 패션디자이너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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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직접 구입한 본식 드레스는 8천만 원이며 시할머니인 이영희 한복 디자이너가 만든 피로연 한복을 입었다. 결혼식 당일에만 세벌의 의상을 선보이며 결혼식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웨딩화보에서 선보인 럭셔리한 반지는 5억 원대다. 프랑스 왕실 제품의 티아라는 12억 원대다. 럭셔리 결혼식의 끝판왕으로 자리매김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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