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소수민족 무장단체 지도부는 어제 화상 회의를 한 뒤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는 앞서 미얀마 민주진영이 군부 헌법을 폐기하고 소수민족 무장조직들과 연대해 통합정부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한 데 대한 화답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주 군부가 소수민족 무장단체를 상대로 한 달간의 휴전을 선언한 데 대한 거부 의사로도 해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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