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옥포조선소 전 사업장의 생산을 2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직영·협력업체 직원 가운데 60명 이상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대우조선해양은 옥포조선소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코로나19 사내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해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며 “전일 이사회에서 생산 재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직영·협력업체 직원 가운데 60명 이상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대우조선해양은 옥포조선소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코로나19 사내 확산 방지에 적극 대응해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며 “전일 이사회에서 생산 재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남 거제시 유흥업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60명을 넘긴 가운데 지난 19일 거제시 옥포동 수변공원 임시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