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감독 "韓 코미디에 박해..권상우 연기 정말 잘하는 배우" [인터뷰①]
'하트맨' 최원섭 감독이 페르소나 권상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하트맨'을 연출한 최원섭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트맨'(감독 최원섭,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무비락·라이크엠컴퍼니)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 OSEN
- 2026-0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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