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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식] 낙화장 공개행사 19∼21일 열려

연합뉴스 심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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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식] 낙화장 공개행사 19∼2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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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연합뉴스) 국가무형문화재 낙화장(기능보유자 김영조) 공개행사가 19∼21일 충북 보은 전통공예체험학교에서 열린다.

낙화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김영조 씨 [문화재청 제공]

낙화장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김영조 씨
[문화재청 제공]



이 행사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지원한다.

낙화는 인두로 종이나 섬유, 나무, 가죽 등의 표면을 지져 그림이나 문양을 그리는 한국 전통의 예술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관람객은 최소 인원만 입장할 수 있다.

문화재청은 2019년 1월 낙화장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김영조씨를 기능보유자로 인정 고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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