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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위 잘라내고 20kg 감량하더니..너무 예뻐졌네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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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머라이어 캐리, 위 잘라내고 20kg 감량하더니..너무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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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20kg 감량 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모두 음악과 함께 하고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서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야외에서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만 봐도 살이 얼마나 빠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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