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28일 2020년 4분기 실적 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기저효과와 5G 확대로 인한 수요 상승으로 모바일 성장 모멘텀은 충분하다"며 "하지만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타 반도체 공급 이슈가 모바일 수요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여 그 영향성을 면밀하게 살펴보겠다"고 했다.
박진우 기자(nicholas@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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