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시험관 결실…양현민·최참사랑 부부, 결혼 7년만 득녀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양현민(44)과 최참사랑(39)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양현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양현민·최참사랑 부부가 오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현민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서비스)에
- 머니투데이
- 2026-01-23 22:5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