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선형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산업은행을 대상으로 6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7.3%, 사채만기일은 2050년 12월 29일이다.
회사측은 “발행금액 600억원은 기간산업안정기금의 목적사항에 부합한 운영자금으로 사용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발행금액 600억원은 기간산업안정기금의 목적사항에 부합한 운영자금으로 사용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