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연결 탑승수속(IATCI)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연결 탑승수속은 환승 승객 편의를 위해 항공사간 협약에 따라 이뤄지는 서비스로 환승객들이 최초 항공사 탑승수속 한 번으로 연결 항공편의 좌석배정과 탑승권 발급, 최종 목적지까지의 수하물 탁송 등을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 시행으로 대한항공편으로 미국 보스턴에서 인천을 경유해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이동하는 승객도 보스턴 공항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한 번의 수속으로 알마티까지 환승이 가능해졌다.
대한항공 측은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 연결편을 이용하는 환승 승객들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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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탑승수속은 환승 승객 편의를 위해 항공사간 협약에 따라 이뤄지는 서비스로 환승객들이 최초 항공사 탑승수속 한 번으로 연결 항공편의 좌석배정과 탑승권 발급, 최종 목적지까지의 수하물 탁송 등을 일괄적으로 처리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 시행으로 대한항공편으로 미국 보스턴에서 인천을 경유해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이동하는 승객도 보스턴 공항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한 번의 수속으로 알마티까지 환승이 가능해졌다.
대한항공 측은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양사 연결편을 이용하는 환승 승객들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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