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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김재원子 이준 애교에 "딸 하영이 예쁘게 키워놓겠다" 사돈 예약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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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예솔 기자] 도경완이 김재원의 아들을 사윗감으로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4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파프리카'를 주제로 18번째 출시메뉴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재원의 아들 이준의 애교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날 김재원은 아들 이준과 함께 드라이브에 나섰다. 이준은 BTS의 노래가 나오자 따라 부르며 박자를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이준은 장민호의 '파트너'까지 부르며 트로트까지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이영자는 "끼가 넘친다"라며 감탄했다.

김재원이 아들 이준과 함께 도착한 곳은 닭갈비 식당이었다. 식당에는 장윤정의 사진도 있었고 사진을 본 도경완은 깜짝 놀랐다. 김재원은 "회장님도 자주 오시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난 한 번도 안 가봤다"라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원은 "파프리카가 다른 고기보다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김재원은 아들 이준을 위해 닭갈비를 잘라서 준비했다. 하지만 이준은 너무 매워하며 "소스가 이준이 혀에서 뽑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재원은 아들 이준과 함께 능이버섯과 약재 27가지, 고로쇠 물을 넣은 능이버섯 백숙을 먹었다. 김재원은 "정말 귀한 거다"라며 능이버섯을 이준에게 먹여줬다. 김재원은 국물을 맛본 후 "온갖 한약재로 아프고 힘든 것들이 다 치유받는 맛이다. 기력없을 때 마시면 눈이 떠지는 맛"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은 "왜 아빠는 항상 이상한 말을 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날 김재원은 아들 이준과 함께 요리에 나섰다. 김재원은 토망고를 꺼냈다. 김재원은 "설탕보다 30배 이상 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은 토망고로 만든 토마토소스로 피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재원은 아들 이준과 함께 토망고를 끓는 물에 데친 후 파프리카와 함께 갈아뒀다. 이준의 애교를 본 도경완은 "우리 하영이를 예쁘게 키워두겠다"라며 사윗감으로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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