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28일 사이타마현 사야마시에 있는 이루마 항공자위대 기지를 방문해 열병식을 마친 뒤 ‘F-4EJ 카이’전투기의 조종석에 앉아있다. 스가 총리는 이날 열병식에서 800여 명의 자위대원들 앞에서 “안보 환경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우주와 사이버라는 새로운 영역에서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며 “육·해·공 각 자위대의 장벽을 초월해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