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싶어" 30대 정승원의 목표는 '우승'…"1위만 생각하면서 훈련하고 있다" [하이커우 인터뷰]
서른살 정승원의 목표는 '우승'이다. 새해가 밝고 앞자리가 '3'으로 바뀌었지만, 정승원은 나이에 연연하기보다 선수로서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생각이다. 세계적인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0세에도 높은 수준의 기량을 유지하는 것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몸을 유지한다면 늦은 나이에도 충분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
- 엑스포츠뉴스
- 2026-01-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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