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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몸값 260억…라리가 20세 이하 중 7위, 1위는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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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구보, 395억으로 5위

뉴스1

발렌시아의 이강인.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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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이강인(19‧발렌시아)의 시장 가치가 2000만유로(약 260억원)를 기록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 중인 20세 이하 선수 가운데 7위에 올랐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4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라리가에 뛰는 20세 이하 선수 몸 값 톱10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현재 몸 값은 2000만유로로 7위를 마크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라리가에서 총 9경기에 출전, 도움 3개를 기록 중이다. 리그 어시스트 부문 공동 3위를 마크하고 있다.

이번에 평가된 이강인의 가치는 지난 3일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가 발표한 몸값 1560만유로(약 205억원)와 비교하면 상승한 금액이다.

일본이 기대하는 구보 다케후사(19‧비야레알)는 3000만유로(약 395억원)로 5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구보는 CIES가 책정한 4840만유로(약 640억원)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

전체 1위는 바르셀로나의 '신성' 안수 파티(18)가 차지했다. 파티는 지난 9월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을 차지하는 등 올 시즌 초반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이끌면서 스페인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며 주가가 급등했다. 파티는 지난 8일 무릎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8000만유로(약 1050억원)의 몸값을 기록했다.

2위와 3위는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20‧5000만유로‧약 660억원), 호드리구(19‧4500만유로‧약 590억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dyk06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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