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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45살 탄탄복근 “술·밀가루·설탕·맵짠·모임 끊고 54.7kg..군살 정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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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꾸준한 다이어트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술끊고, 밀가루 끊고, 설탕끊고, 맵고 짠거 끊고, 저녁 약속도 여러가지 모임도 다 끊고, 매일 건강하게 잘 먹기와 잘자기, 물 많이 마시기 등에 집중한 딱 일주일”이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몸무게는 거의 같지만 (6-70g 빠져서 54.7kg ) 눈 바디로는 이러저러한 군살이 스스로 보기에도 많이 정리되어 보여요”고 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지난주엔 안되던 동작들이 힘들이지 않고 된다는것.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는것. 아침이 활기차고 피곤하지 않다는것. 과일이나 커피 참기가 일주일 전만큼 힘들지 않다는것. 술과 군것질 생각이 이제는 거의 안난다는 것. 이런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세상의 커다란 어려움과 슬픔도, 결국 큰 산을 넘어가야하는 것은 ‘나의 두다리로’이지, 누가 대신 해줄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스스로 건강해지기로 결심하셨다면, ‘내일말고 당장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고 응원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11kg 감량 후 완벽한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았다.

OSEN

이하 안선영 SNS 전문.

술끊고, 밀가루 끊고, 설탕끊고, 맵고 짠거 끊고,

저녁 약속도 여러가지 모임도 다 끊고,

매일 건강하게 잘 먹기와 잘자기, 물 많이 마시기 등에 집중한

딱 일주일

몸무게는 거의 같지만 (6-70g 빠져서 54.7kg ) 눈 바디로는 이러저러한 군살이 스스로 보기에도 많이 정리되어 보여요.

무엇보다 지난주엔 안되던 동작들이 힘들이지 않고 된다는것.

체력이 좋아지고 있다는것.

아침이 활기차고 피곤하지 않다는것.

과일이나 커피 참기가 일주일 전만큼 힘들지 않다는것.

술과 군것질 생각이 이제는 거의 안난다는 것.

이런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밤 자정부터 수도권지역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실시라고 해서 이번주 저녁에 잡아둔 헬스장 운동은 다 캔슬했어요

아쉽고 불편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살아내어야 겠지요.

지금처럼 건강이 제일 중요한 때는 없는 것 같아요.

"무조건 살빼기"가 아닌 "평생가는 건강한 식습관 길들이기"를 목표로 하는 그 시작점이 안선영 4주 다이어트 챌린지였으면 합니다.

매일 부족하지만 없는 짬을 내어서라도 7기 챌린저분들 숙제 검사 해드리다보면, 처음 1기때 비해 정말 너무들 많이 발전하고, 저보다 더 훌륭한 의지로 스스로를 조이고 단련하고 참아내는 모습들에 제가 더 자극받고 감동받고 있어요.

이게 바로 "함께하는것의 힘" 같이의 가치일거라 믿습니다.

남은 3주도 많은 유혹과, 여러가지 스트레스, 추운 날씨, 바이러스, 컨디션 등등 "내가 식단과 운동을 하지않아도 좋을" 100개쯤의 이유가 떠오르겠지만...!!!

그 모든것을 이겨내고 "결심한 바를 해냈을때의 성취감" 그 "매일의 작은 성공"이 쌓여서 여러분의 인생을 크게 바꿔낼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줄거라 믿습니다.

연말이니까,

겨울이니까,

추우니까,

애엄마니까,

그날이니까...

수많은 이유들 뒤에 자꾸 숨다보면, "내스스로 내인생을 끌고나가는 강한 의지" 는 절대 피어나지 않습니다.

"겨우 28일"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라고 생각한다면, 그 겨우 "28일"도 참고 이겨내지 못한다면 2년뒤 20년뒤 나의 미래도 전혀 달라져있지 않을거라는 것 또한 각오해야합니다.

세상의 커다란 어려움과 슬픔도, 결국 큰 산을 넘어가야하는 것은 "나의 두다리로" 이지, 누가 대신 해줄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고, 스스로 건강해지기로 결심하셨다면, "내일말고 당장 오늘" 부터 시작해보세요.

/kangsj@osen.co.kr

[사진] 안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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