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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열린 백악관 코로나TF… 트럼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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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에 열린 백악관 코로나TF… 트럼프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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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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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각)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 태스크포스(TF) 브리핑 도중 미국 코로나 확산 상황을 표시해놓은 지도를 바라보고 있다. 백악관 코로나TF의 브리핑은 지난 7월 8일 이후 넉 달여 만에 처음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는데, 펜스는 “트럼프 대통령은 TF와 행정부, 그리고 자신이 또 다른 전국적 봉쇄와 학교 폐쇄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20만146명, 사망자가 2239명 추가됐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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