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존경했다" "당분간 이런 배우 없어" "항상 진심 느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신지아 인턴 기자 = 국민배우 안성기(74)가 5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부고 소식이 나온 직후 연예계는 물론 사회 각계·각층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쏟아졌다. 빈소가 열리고 오후 1시께 가장 먼저 조문을 한 배우 박상원은 안성기를 떠올리며 "너무 훌륭하고 너무 존경했다. 배우 이전에 사람의 모습으로 너무…"라며 말을 잇지 못한
- 뉴시스
- 2026-01-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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