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섹시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스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가 아찔한 탑에 바지를 입고 야외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는 다이어트 후 되찾은 리즈 경신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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