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트 그린트 인스타 |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론 위즐리 역을 맡은 루퍼트 그린트가 아들과 인증샷을 찍었다.
11일(현지시각) 루퍼트 그린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인스타. 10년 정도 늦었네. 우리 딸을 소개하기 위해 가입했어! 안전하게 지내요 루퍼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루퍼트 그린트는 지난 5월 여자친구 조지아 그룸과의 사이에서 딸을 얻은 바 있다.
사진 속 루퍼트 그린트는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한편 루퍼트 그린트와 조지아 그룸은 지난 2011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한 차례 결별했으나 재회해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왔고, 현재 한 아이의 부모가 된 기쁨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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