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8일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46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했다.
스가 총리는 이날 트위터에서 바이든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일본과 미국의 동맹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 등에서 평화와 자유, 번영을 확실히 하기 위해 당신과 함께 일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AP통신과 CNN, 폭스뉴스, NBC 방송 등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가 확실시되면서 당선을 선언했다.
스가 총리는 이날 트위터에서 바이든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일본과 미국의 동맹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 등에서 평화와 자유, 번영을 확실히 하기 위해 당신과 함께 일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AP통신과 CNN, 폭스뉴스, NBC 방송 등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가 확실시되면서 당선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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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은 한국시간 9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승리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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