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출산 예고' 곽튜브 "2세 딸일까봐 걱정돼 잠도 못자..나 닮을까봐"('아형')
곽튜브가 2세가 딸일까봐 걱정한 사실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젠더리빌 파티라고 뱃속 아기의 성별을 오픈하는 걸 앞두고 잠도 못 잤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딸일까 봐 그랬다. 딸이 아빠 닮는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터놨다. 이에 이수근이 "아빠가 어떤데"라고 편을
- 스포티비뉴스
- 2026-01-2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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