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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1천 1백만원 짜리 자전거 도둑 맞아...차보다 비싼 것"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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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MBC 방송화면] 데프콘이 '라디오스타'에서 고가의 자전거 도난 비화를 밝혔다.


[OSEN=연휘선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데프콘이 자전거 도난 근황을 밝혔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약칭 라스)'는 '트와이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트와이스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다현, 미나, 채영, 쯔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라스'에서는 데프콘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앞서 스페셜MC로 활약했던 데프콘인 만큼 '라스' MC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데프콘의 근황은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최근 고가의 자전거를 도둑맞은 것. 그는 "1100만 원짜리 자전거를 도난 당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요즘 차보다 비싼 자전거가 많다"며 자신 역시 그에 해당한 점을 강조했다. 이어 "나랏일 하시는 분들이 자전거 등록제 좀 꼭 해 달라. 무료로 홍보대사라도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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