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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3' 오현경의 깜짝 고백…"탁재훈과 실제 연애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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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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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새 예능드라마 '어쩌다 가족'(극본 김번, 성윤진/ 연출 김창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조선 제공)/사진 = 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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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탁재훈을 향한 진심을 깜짝 고백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N의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우다사3) 7회에는 김용건X황신혜 커플의 초청으로 양평 별장에 모인 탁재훈X오현경, 이지훈X김선경, 현우X지주연 커플의 단체 식사 현장이 방영된다.

이날 식사 도중 펼쳐진 오현경의 깜짝 이벤트에 탁재훈은 얼굴이 붉어지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인다.

오현경은 방송서 "남들이 보는 시선에서 (탁재훈) 오빠가 달달한 느낌이 덜하다"면서도 "그래도 오빠 나름대로의 배려를 하고 있다. 사실 오빠와 실제로 연애를 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오현경은 "진지한 이야기를 해도 장난스럽게 빠져나가는 모습이 있다"며 정곡을 찔러 탁재훈의 마음을 뒤흔들었다는 후문이다.

탁재훈도 "현경이랑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봐오던 사이"라며 "주위에서 '오현경 씨와 어떻게 되는 거냐'며 자주 물어본다"고 여지를 남겼다.

'우다사3' 7회에는 탁재훈X오현경의 대화 외에도 시청자들의 소감에 대한 다른 커플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영된다. 네 커플은 '무리한 캐스팅' '나이 차이가 과하다' '진짜로 사귀는 것 아니냐'는 내용에 허심탄회한 피드백을 전한다.

이들의 가슴 설레는 이야기는 오는 28일 오후 11시 '우다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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