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552667 1082020102063552667 06 0602001 6.2.0-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0 false true false false 1603194821000 1603194824000 related

'비디오스타' 김태우 "데니 형의 '세계 3대 보컬' 발언 후 안티 급증"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비디오스타' 김태우가 안티 팬이 생긴 일화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신용재, KCM, 김태우, 임창정이 등장했다.

이날 김태우는 수식어 '신의 목소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절친노트'란 프로그램을 나갔는데, 데니 형이 저한테 '네가 전 세계 3대 보컬인 줄 알잖아'라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태우는 "그랬더니 MC 김구라 씨가 1, 2위가 누구냐고 물어서 제가 스티비 원더, 브라이언 맥나이트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박소현이 "그거 재밌으려고 한 거 아니냐"라고 하자 김태우는 "2009년 전까지 안티 팬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때 이후 100만 명 가까이 찍을 뻔했다"라고 밝혔다.

김태우는 "그 얘기를 데니 형이 진짜 진지하게 말했다"라고 했고, 박소현은 바로 "대한민국 3대 보컬"이라고 장난쳐 김태우를 당황케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