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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 생방솔 돌연 취소...불륜 논란 부담됐나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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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 생방솔 돌연 취소...불륜 논란 부담됐나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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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릴리 제임스가 생방송 출연을 취소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릴리 제임스(Lily James)가 NBC 생방송 '투데이' 방송 출연을 취소했다.

릴리 제임스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레베카'의 주연 아미 해머(Armie Hammer)와 함께 생방송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인터뷰가 취소됐다.


릴리 제임스는 지난 주 배우 도미닉 웨스트(Dominic West)와 로마에서 함께 데이트 및 키스하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되어 불륜 논란이 불거졌다.

도미닉 웨스트는 유부남으로 슬하에 네 명의 자녀가 있다. 불륜 논란 직후 집으로 돌아온 그는 기자들 앞에서 아내와 굳건한 모습을 보여 대중들을 더 놀라게 했다.

릴리 제임스와 도미닉 웨스트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사랑의 추구'에 함께 출연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