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근 대위, 채무 관계 종결 "만남으로 해결, 진심으로 미안하다"(종합)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이근 대위, 채무 관계 종결 "만남으로 해결, 진심으로 미안하다"(종합)

속보
트럼프 "알래스카 천연가스 사업, 韓日덕에 전례없는 자금 확보"
출처 | 이근 대위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 | 이근 대위 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인기 유튜버 이근 대위의 채무 논란이 종결됐다.

이근 대위는 5일 개인 공식 채널을 통해 채무 논란 종결 영상을 게재했다. 이근 대위는 “A 씨와 만남으로 사실 관계(채무 관계)를 확인했다. A 씨의 주장이 사실임을 확인했다. 진심으로 미안하다. A 씨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를 비롯한 신상 털기 등을 멈춰주길 바란다. 다시 한 번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켜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이근과 채무 관계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A 씨 또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장을 밝히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A 씨는 “이근 형님이 대전으로 오셔서 만났다. 서로의 입장에 대해 대화하고 지심으로 사과, 화해했다. 채무 관계를 꺠끗하게 해결했고 감정 문제도 정리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A 씨는 “여러 번의 금전 거래 내역으로 착각이 있었다. 지인을 통해 소통하다보니 서로의 불신으로 소통되지 않은 채 오랜 시간이 지나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A 씨는 유튜브 콘텐츠 ‘가짜 사나이’로 인기를 얻은 이근 대위가 자신에게 2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근 대위 역시 빌린 사실을 인정했지만 해명하는 과정에서 A 씨의 주장과 다른 부분이 있어 폭로전으로 이어지는가 싶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남을 통해 갈등을 풀었다.
purin@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