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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윤현숙에게 거액의 용돈 준 후 "좋아하는 이에게 자꾸만 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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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윤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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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가 감사한 마음을 담은 심경글을 적었다.

26일 새벽 배우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이에게는, 좋아하는 이에게는 자꾸만 주고싶고 선물해주고싶고.... 그런 저예요...근데 주고싶어도 표현하고싶어도 보답할 길이 없는 이들에겐 늘..... 죄송하고 마음 한 켠이 음....막 아쉬움 한가득이예요.... 오늘이 저에겐 또 그런 날이었어요... 또 받기만 합니다.... 감사하고 죄송하고 막 그래요.... 어떻게 다 보답하며 살아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 갤러리 팬들이 보낸 선물이 담겨 있다. 훈훈한 마음씨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또 앞서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한다 동생아 하지만 이건 너무 과해. 도저히 금액을 오픈할 수 없지만 이 맘 알지만 지지배야. 넌 동생이야 내가 언니고. 동생한테 용돈 받는 사람 나밖에 없을 거야. 잘 간직하고 있다 너 오면 같이 맛난 거 먹어야지 내가 많이 미안하고 고마워"라고 용돈을 받은 사실을 적기도.

한편 송윤아는 배우 설경구와 결혼했다. 오는 30일 영화 '돌멩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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