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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은 25일(한국시간) 양키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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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선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태너 로어크, 로비 레이, 류현진을 남은 시리즈 선발로 예고했다.

류현진은 25일 오전 7시 37분 열리는 양키스와 시리즈 마지막 경기 선발로 나올 예정이다. 좌완 조던 몽고메리가 상대 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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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양키스를 상대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두 선수는 8일 한 차례 맞대결을 벌였다. 당시 류현진은 5이닝 6피안타 3피홈런 2볼넷 5탈삼진 5실점, 몽고메리는 3 1/3이닝 6피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 이후 4일 휴식 뒤 등판한다. 또한 이 등판 이후 4일 휴식 뒤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이 예정돼 있다. 포스트시즌을 앞둔 마지막 점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선발 투수였던 체이스 앤더슨은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몬토요는 "전날 불펜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오늘도 불펜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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