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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통 벗고 '조각 복근' 자랑한 호날두…9살 연하 연인과 휴가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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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35·사진)가 지난 11일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조각 같은 복근을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이 게시물에 “배 위에서(On board)”라고 적었다.

또 같은날 인스타 스토리에는 연인인 스페인 출신 조지나 로드리게스(26)와 수영하며 즐거운 한때를 모습을 담을 영상을 공유했다.

한편 호날두가 속한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A 소속 유벤투스는 지난 8일 오전(한국 시각) 홈인 피에몬테주 토리노에 있는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피크 리옹(프랑스)과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맞아 두골을 넣는 등 분전했으나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이로써 2019∼20시즌 일정을 마감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유벤투스 소속으로 37골, 포르투갈 대표팀 소속으로 11골을 각각 넣었으며 다음 시즌 더 강해져 돌아오겠다는 다짐을 지난 8일 인스타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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