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2119562 1082020081462119562 06 0602001 6.1.17-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59457814 false true false false 1597389753000 1597389901000 related

'불후의 명곡' 신유 "임영웅 덕에 내가 산다…너무 고마워" [포인트:톡]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신유가 후배 임영웅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강진&진성 편에는 '트로트 귀공자' 신유가 출연한다.

신유는 2008년 데뷔해 '시계바늘', '일소일소 일노일노' 등을 히트시키면서 트로트계 왕자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최근 트로트 대세 임영웅의 롤모델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2017년 '불후의 명곡-노사연 편' 이후 3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돌아온 신유는 목표를 묻는 MC의 질문에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트로트 왕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 본인을 롤모델이라고 밝힌 임영웅에 대해서는 "영웅이 덕분에 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고.

이날 신유는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선곡, "나만의 색깔로 밀어붙여 보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히며 애절함이 듬뿍 묻어나는 '안동역에서'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진성은 "새로운 '안동역에서'가 탄생한 것 같다"며 극찬했다는 후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강진&진성 편은 오는 1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