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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545억에 오리에 팔고 수비 전면 개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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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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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세르지 오리에와 토트넘 홋스퍼의 작별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6일(한국 시간) “세르지 오리에가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수비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토트넘은 3,500만 파운드(약 545억 원)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번 여름 오리에를 처분하며 수비수 전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오리에는 AC밀란과 AS모나코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리에는 지난 2017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이미 얀 베르통언을 자유계약으로 떠나보냈고, 카일 워커 피터스를 이용해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토마스 뫼니에를 원했지만 그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며 새로운 수비수를 찾고 있다.

토트넘은 최근까지 김민재와 연결되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과연 토트넘이 오리에를 보내고 어떤 수비수를 데려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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