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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서수연, 담호 '셀프 돌사진' 촬영…정동원이 공개한 '뉴 하우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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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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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이 아들 담호 셀프 돌 사진을 찍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담호의 돌잔치를 앞두고 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날 이필모는 백화점에서 쇼핑해 온 공주님 옷을 펼쳤다. "이건 누구 옷이냐"라는 서수연의 질문에는 "담희?"라고 답하며 미소를 보였다. 담호 여동생을 가질 생각에 혼자 흐뭇해한 것. 그는 현관에도 딸 옷을 놔뒀다. 서수연은 "누가 보면 딸 집인 줄 알겠어"라며 웃었다.

집앞에는 택배 박스가 가득 놓여 있었다. 서수연은 "셀프 돌사진 촬영 소품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바로 촬영을 준비했다.

이날 담호는 옷을 갈아입으며 처음으로 짜증을 냈다. 한복을 입은 담호는 불편함에 칭얼거렸다. 이필모가 '쪽쪽이'를 대령, 신속하게 소품을 장착했지만 촬영이 쉽지는 않았다. 이필모는 셔터조차 누르지 못했고, 서수연이 답답함에 "내가 해보겠다"며 나섰다.

순둥이 담호가 짜증을 계속 내자, 결국에는 돌쇠 콘셉트로 의상을 바꿨다. 뱃살이 살짝 나온 '돌쇠룩'은 귀여움 끝판왕이었다. 다시 순둥이 모드로 돌아온 담호는 카메라를 바라봐 심쿵을 유발했다.

이필모는 돌잡이에 대본도 넣었다. 하지만 담호는 1초 만에 골프공을 택했다. 내심 기대했던 이필모는 "왜 대본은 안 집냐"며 아쉬워했다. 드디어 대본을 잡았지만 이필모는 자세를 바꾸느라 이 모습을 촬영하지 못하며 '똥손'에 등극했다. 그는 "대본을 잡고 싶었는데 너무 두꺼워서 못 잡은 것 같다. 돌잔치 때는 꼭 잡자"며 배우 아빠로서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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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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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원은 하동에 완공된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남승민, 임도형이 하동을 찾아왔고, 이미 핫플레이스가 된 곳에 깜짝 놀랐다.

남승민은 "집 진짜 좋다"며 새집 소개를 부탁했다. 정동원은 "여기는 거실이야"라며 오붓한 공간을 소개했다. 이어 "여기가 바로 나의 부엌!"이라고 외치면서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주방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하이라이트"라며 자신의 방을 선보였다. 민트색 벽지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곳곳에 팬들의 선물이 있었다. 또한 복층으로 가는 사다리 계단이 시선을 강탈했다. 임도형은 "진짜 성공했네, 형!"이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개인 음악실도 있었다. 남승민은 "진짜 작업실이냐. 마이크도 있네?"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정동원은 건반, 일렉 기타 등을 자랑하더니 사이키 조명까지 선보여 또 한번 부러움을 샀다.

남승민은 "작업실인데 뭐라도 해보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사랑밖엔 난 몰라'로 즉석 합주에 나섰다. 정동원은 드럼을, 남승민은 건반을 연주했다. 임도형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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