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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승률 1위 kt...상승세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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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7할 승률을 질주하며 화끈한 7월을 보낸 프로야구 kt가 홈런 선두 로하스 등을 앞세워 5연승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15승 6패, 1무승부로 승률 1위를 달렸던 kt가 8월에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일찌감치 타선이 폭발하며 승패를 갈랐습니다.

1회 노아웃 만루에서 2점을 따냈고 2회와 3회, 심우준 장성우의 잇단 홈런포로 쐐기를 박았습니다.

홈런 선두 로하스는 8회 26호 아치로 11대 0 대승을 자축했습니다.

소형준이 3안타 무실점 호투로 두 달 만에 승수를 추가했고, SK는 5연패 부진에 빠졌습니다.

[소형준 / kt 투수 : 초반에 야수 선배님들이 점수 많이 내줘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고 팬들 앞에서 처음 던져봤는데 더 힘이 났습니다.]

롯데는 행운의 득점타와 KIA의 실책 등을 틈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대 2로 맞선 3회, 전준우의 타구가 회전이 걸리며 2타점 2루타로 연결됐고, 5회에는 김선빈이 송구 실수를 범해 한 점을 더 얻었습니다.

박세웅은 4년 만에 KIA전 승리를 거뒀고 정훈도 동점 홈런 포함 3안타로 빛났습니다.

3회 롯데 공격 때는 2루 주자 전준우의 스리피트 아웃 논란이 벌어졌지만 심판은 세이프를 선언했습니다.

키움은 삼성을 대파하고 5연승을 달렸고 LG도 한화를 제쳤습니다.

YTN 서봉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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