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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타항공 1600명 실직 위기… 국토부 “근로자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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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스타항공 1600명 실직 위기… 국토부 “근로자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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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미·러·우크라이나, 23일부터 이틀간 UAE 회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항공업계가 여행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이스타항공 측에 “플랜B를 세워야 한다”고 조언하며 근로자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23일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직원 약 1600명이 실직 위기에 놓였다.

안승진 기자 prodo@segye.com,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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