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제주항공(089590)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스타항공 인수 포기 소식이 제주항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항공은 23일 오전 9시 25분 기준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1만6250원)보다 4%(650원) 오른 것이다.
제주항공은 이날 이스타항공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해제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스타항공은 유동성 부족과 자본 잠식 상황을 감안하면 청산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23일 오전 9시 25분 기준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1만6250원)보다 4%(650원) 오른 것이다.
제주항공은 이날 이스타항공 경영권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해제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스타항공은 유동성 부족과 자본 잠식 상황을 감안하면 청산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