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올리비에 지루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승점63(19승6무11패)을 쌓은 3위 첼시는 1경기를 덜 치른 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격차를 승점4로 벌렸다.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티켓에 한발 더 다가섰다.
지루의 결승골은 전반 48분 터졌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올린 크로스를 지루가 헤더로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첼시는 추가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 박상준 기자
박상준 기자(spark4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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