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날, 벨트 반납해!' UFC 챔피언 추방설 SNS서 일파만파→아스피날도 회의감 토로 "파이터는 언제나 대체 가능…내 건강? 신경도 안 써"
UFC가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에게 벨트 반납을 요구했다는 루머가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단순한 SNS발 주장으로 시작된 이야기가 팬덤부터 전·현직 파이터와 미디어까지 타고 번지면서 헤비급 판도에 대한 각종 추측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츠'는 14일(한국시간) "톰 아스피날이 타이틀을 반납하고 UF
- 엑스포츠뉴스
- 2026-02-1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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