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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3% 상승 출발... 3차 추경 효과 기대

조선비즈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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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0.3% 상승 출발... 3차 추경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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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코스피가 전거래일 대비 6.54포인트(0.30%) 오른 2158.95로 출발했다.

오전 9시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10억원을 순매도중이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66억원어치, 4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국회가 지난 3일 밤 35조1000억원 규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통과시킨데 대한 기대감이 작용해 상승 출발하면서도, 주말 사이 늘어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우려가 겹쳐 상승폭을 제한한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했고, 유럽증시는 하락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1.33%, 프랑스 CAC40지수는 0.84% 내렸다. 유로Stoxx600지수도 0.78%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2.56포인트(0.34%) 오른 754.74로 거래를 시작했다.

박정엽 기자(parkjeongyeop@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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