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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재벌 남편과의 결혼식을 추억했다.
28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 커와 재벌 남편 에반 스피겔의 과거 결혼식 모습을 담고 있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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