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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불청' 새 친구 오승은, 한정수 팬케이크에 커피로 보답 "호텔 조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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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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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수 에디터] 오승은이 한정수를 맞이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오승은이 아침 손님 한정수를 반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한정수를 두고 "오늘 비주얼 특집인가, 남자들"이라며 감탄했다.

또 한정수의 팬케이크를 보고는 "정수야, 고맙다. 오늘 럭셔리 그 자체다"라며 커피머신을 꺼냈다.

한정수는 "거의 다 됐다. 간단할 거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박선영은 "간단하지 않다. 고생했다"라고 덧붙였다.

식사 중 박선영은 "맛있다. 반죽이 너무 잘 됐다"라고 호평했다.

새 친구 오승은도 "이렇게 럭셔리해도 되나. 호텔에서 조식 먹는 느낌이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바리스타 오승은은 커피로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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