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국문학번역원(원장 김사인)은 문학 세계화를 위해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신일숙), 국립아시아문화전당(직무대리 이진식)과 최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문학번역원은 만화가협회와 문화 콘텐츠 외국어 번역인력 양성 사업 발전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는 아시아 문학 교류 협업 체계 구축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협력한다.
이에 따라 문학번역원은 만화가협회에 '문화 콘텐츠 번역아카데미' 교육용 콘텐츠와 교육 특강을 제공하고 강사를 파견한다. 두 기관은 또 교육 수료생 인턴십을 연계하고 문화 콘텐츠 번역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연다.
문학번역원은 만화가협회와 문화 콘텐츠 외국어 번역인력 양성 사업 발전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는 아시아 문학 교류 협업 체계 구축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협력한다.
이에 따라 문학번역원은 만화가협회에 '문화 콘텐츠 번역아카데미' 교육용 콘텐츠와 교육 특강을 제공하고 강사를 파견한다. 두 기관은 또 교육 수료생 인턴십을 연계하고 문화 콘텐츠 번역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연다.
번역원은 또 아시아문화전당에 번역가를 지원하고 번역가 양성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출판물 전문 번역 및 유통도 지원한다. 두 기관은 문학·문화 자료 및 정보구축 방식을 공유하고 아시아 지역 문학 교류에 협력하는 한편, 아시아문학페스티벌-서울국제작가축제 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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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번역원-국립아시아문화전당 업무협약식 |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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