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서울 관악을에서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다.
이날 오후 11시 현재 29.58% 개표된 가운데, 정 후보가 60.71%를 득표해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35.79%)를 앞섰다.
[이혜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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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1시 현재 29.58% 개표된 가운데, 정 후보가 60.71%를 득표해 미래통합당 오신환 후보(35.79%)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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