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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SPLASH NEWS |
故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한 연예매체는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 잭슨(이하 '패리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버클리스쿨 치어리더로 학교 농구팀 경기를 응원한 소식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는 검게 염색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14살이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패리스는 마이클 잭슨이 낳은 2남1녀 중 둘째다. 1996년 8월 첫 번째 부인 리사 마리와 이혼한 마이클 잭슨이 그 해 11월 데비 로우와 재혼해 1997년 아들 마이클 조지프 잭슨에 이어 1998년 낳은 딸이다.
그간 패리스는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미식축구와 축구, 소프트볼 등 스포츠 활동에 열성적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치어리더 활동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9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능력을 펼치고 싶다. 나 자신만의 매력으로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마이클잭슨 딸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클잭슨 딸이라는 꼬리표가 끝까지 붙어 다닐 듯", "마이클잭슨 딸 외모가 남다르다", "마이클잭슨 딸 아빠의 끼를 물려받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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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M 이유나기자 eli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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