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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매튜스 / 사진=레이첼 매튜스 SNS |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매튜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레이첼 매튜스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을 통해 "나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서 지난주부터 자가격리 중"이라며 "다음 단계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시가 있을 때까지 격리돼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상태는 나쁘지 않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보를 알려드리겠다"며 "지금 우리는 무엇보다 현명하게 대처하게 해야 한다. 우리 서로를 잘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 상황에 대해 "사실 검사를 받지 못하고 있다가 확진 증상을 보여서 검사라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레이첼 매튜스는 2016년 개봉된 영화 '해피 버스데이((Happy Birthday!)에 출연했다. 이후 그는 2019년 영화 '겨울왕국2(Frozen 2)'에서 허니마린 캐릭터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