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가 쿠릴렌코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16일(한국시간) 올가 쿠릴렌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와서 집에서 격리된 상태다. 사실 거의 일주일 동안이나 아팠다. 고열이 있고 피곤함이 주된 증상이다. 다들 몸조심하고 주의하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이는 톰행크스에 이어 할리우드에서는 두번째 확진 판정. 그뿐만 아니라 영화 '배트맨', '분노의 질주', '콰이어트 플레이스2', '007' 등 많은 영화가 제작을 중단하거나 개봉을 연기한 상태다.
한편 올가 쿠릴렌코는 영화 '오블리비언', '007 퀀텀 오브 솔러스', '히트맨' 등 작품에 출연해 한국에서도 익숙한 배우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