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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시대, 건강을 위한 닭가슴살도 발효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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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시대, 건강을 위한 닭가슴살도 발효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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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시장규모가 2년만에 30% 가량 증가하면서 지난 해 30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양한 간편대용식 형태의 닭가슴살 제품 출시 및 가격 경쟁력과 쇼핑의 편리성을 무기로 한 온라인쇼핑몰의 매출 성장을 통해 닭가슴살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발효 전문기업 자연애벗㈜(www.nabut.net)의 모든 제품은 '발효하여 더욱 이롭다'라는 슬로건에서 출발해 2007년부터 꾸준한 연구와 제품개발을 통해 지금까지 연간 30% 가까운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자연애벗 관계자는 "연간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요인은 특허 받은 발효기술을 통해 일반적인 식품에 '건강'과 '힐링'이라는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가능했다."고 전했다.

자연애벗 주식회사의 닭가슴살 제품은 발효를 적용하여 영양소의 체내흡수율을 최대 90%까지 끌어 올렸다. 같은 양의 식품을 섭취 했을 경우 일반 식품과 비교해 영양소의 체내흡수율의 무려 6~7배 차이가 난다. 살아있는 효소가 몸에 필요한 단백질, 무기질 등의 영양소 흡수를 도와 가능한 것이다.

또한 자연애벗 주식회사의 모든 제품들은 원재료의 순수한 맛을 보존하기 위해 닭고기 자체의 염분 외에 소량의 국내산 토판염만을 첨가하여 나트륨 함량을 대폭 낮춘 저염 식품으로 합성 보존료, MSG, 착향료, 발색제 등의 화학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효리(酵利 생닭가슴살'은 무염 제품으로 운동선수나 트레이너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 과정을 거쳐 닭고기 특유의 잡냄새를 제거하여 우유에 담그거나 통후추 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닭가슴살을 끓여 요리할 때 거품이 적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닭가슴살을 익히지 않은 제품으로 어린 아이 이유식,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 간식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하기 좋다.



'자임(Zym) 슬라이스 닭가슴살'은 발효와 효소 작용을 통해 닭가슴살의 질긴 근막을 제거하여 기존의 닭가슴살 제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이다.

국산 청양초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매운맛을 내는 칠리소스가 곁들여진 칠리(114kcal/100g), 참나무로 훈연해 특유의 바비큐 향과 쫄깃쫄깃한 육질, 담백한 맛이 일품인 참나무훈제(133kcal/100g), 올리브유가 함유되어 더욱 부드러운 블랙페퍼(205kcal/100g) 세 가지 맛이다. 깔끔하고 감칠 맛나는 소스를 곁들여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하여 더욱 이로운 '효리(酵利)떡'은 탄수화물 함량을 대폭 낮추고 단백질을 첨가한 다이어트 떡으로 웰빙을 넘어 힐링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허 발효기술로 발효한 닭가슴살을 30% 첨가해 단백질을 보충하고 각종 미네랄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현미28%, 견과류10%, 찰보리4%등을 주 재료로 만든 제품이다.


한 개씩 낱개 포장되어 있어 간편하게 휴대하여 섭취 가능하며, 굳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찰지고 고소한 맛을 오래 즐길 수 있다. 때문에 끼니를 거르기 쉬운 수험생뿐만 아니라,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하는 현대인에게 식사 대용으로 제격인 제품이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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