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출신' 걸그룹 멤버, "강제로 활동 금지당해" 충격 폭로
갑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한 일본 아이돌 그룹 미아이(ME:I) 멤버 가토 고코로(加藤心)가 소속사와의 갈등을 언급해 화제다. 소속사 측은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선을 그었지만 구체적인 해명은 내놓지 않았다. 지난 14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은 가토가 장시간 인터뷰를 갖고 팀 활동 중 겪은 일을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 MHN스포츠
- 2026-01-1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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